성도, 중견회계법인 중 파트너 1인당 매출액 & 영업이익률 1위

2017년 7월 24일 월요일

성도회계법인이 2016년 매출 기준, 빅4를 제외한 중견회계법인 12곳 가운데 파트너 1인당 매출이 가장 높은 법인으로 밝혀졌다. 성도의 매출은 156억원, 직원 146명으로 12개 중견 회계법인 가운데 가장 작은 규모이며, 파트너 수 또한 12명으로 다른 회계법인에 비해 더 숫자가 적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파트너 1인당 매출 13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생산성을 증명했다.

파트너1인당매출

빅4를 제외한 중견회계법인의 경우,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대주와 삼덕의 영업이익률이 1% 미만에 그치는 등, 매출 규모가 클수록 영업이익률은 반비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156억원 매출을 기록한 성도회계법인이 영업이익률 6.5%를 보이며, 12개 중견회계법인 가운데 영업이익률 1위를 차지하였다.

중견회계 수익률

감사 업무에 주력하며 덩치를 키우거나 유지하는 법인과는 달리, 성도회계법인은 2016년 사업부문별 매출 기준, 감사 33%, 세무 37%, 경영자문 비중이 30%로 법인내 균형있는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Source: 상기 내용은 theBell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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