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성도, 크로스보더 M&A 전문가 영입

2017년 6월 19일 월요일

강명석전무

[한국금융신문 6월 23일자 기사]

베이커틸리 성도회계법인은 6월부로 기업재무자문에 정통한 강명석 전무를 기업재무자문본부에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명석 베이커틸리 성도회계법인 기업재무자문본부 전무는 연세대 정치외교학 학사와 미국 일리노이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KPMG 산동회계법인을 거쳐 KPMG 독일에서 한국데스크 이사로 재직하며 유럽-한국 간의 다양한 크로스보더 기업인수합병 자문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KPIT Cummins Infosystems(현 KPIT Technology) 한국사무소 대표를 역임, 최근에는 자동차전장 개발회사인 케이에스에스 이미지넥스트에서 CFO를 역임하여 자동차산업부문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베이커틸리 성도회계법인 관계자는 “최근 성도회계법인은 기업재무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영입하고 있다”며 “강명석 전무의 영입을 통해 법인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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